화이트·민트·코랄·옐로우 등 4가지 컬러와 컴팩트한 디자인

테팔은 미니 전기밥솥 ‘팝솥’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선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집밥 수요 증가와 1인 가구 확대 흐름에 맞춰 디자인과 실용성을 함께 강화한 제품이다.
최근 외식 물가 부담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1인 가구 비중 확대와 함께 공간 효율성을 높인 소형 주방가전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테팔은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주방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가전테리어’ 요소를 제품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팝솥’은 코랄과 옐로우, 화이트, 민트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미드센추리 감성을 반영한 컬러 디자인을 적용해 주방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밥과 솥밥, 죽, 찜, 국물요리, 베이킹 등 8가지 자동 조리 프로그램이 적용됐다. NFC 기능도 지원한다.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태그하면 전용 디지털 레시피북을 확인할 수 있다.
찜기 트레이와 국자, 밥주걱, 쌀컵 등 액세서리도 기본 제공된다. 내솥을 포함한 구성품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테팔 관계자는 “팝솥은 밥솥 기능과 함께 공간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간편 조리와 다양한 활용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집밥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