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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광주승무센터 봉사단, 등산로서 플로깅…“지역사회 상생 앞장”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5-18 15:37

광주승무센터 ‘빛고을봉사단’은 18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플로깅’(걸으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에스알
광주승무센터 ‘빛고을봉사단’은 18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플로깅’(걸으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에스알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18일 광주송정역 인근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산책로에서 플로깅을 통해 환경정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로깅은 걸으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뜻한다.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빛고을봉사단’은 이날 어등산 등산로와 주변 일대를 찾아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 등을 수거했다.

‘빛고을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역 돌봄세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에스알 정왕국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정화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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