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logo

ad

HOME  >  생활·문화

시그니엘 서울, 프리미엄 주류 무제한 객실 패키지 ‘시그니엘 트와일라잇 이스케이프’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19 06:48

시그니엘 서울, 프리미엄 주류 무제한 객실 패키지 ‘시그니엘 트와일라잇 이스케이프’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탁 트인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프리미엄 주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주(酒)캉스 패키지 ‘시그니엘 트와일라잇 이스케이프’를 선보인다.

초고층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업스케일 샴페인바 바81의 어썸타워 2인으로 구성됐다. 소믈리에가 엄선한 샴페인 4종, 화이트 와인 3종, 레드 와인 3종 등 총 10종의 프리미엄 주류를 2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프랑스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의 요리가 페어링 메뉴로 1회 제공돼 미식의 품격을 더한다. 양갈비 구이, 랍스터 구이, 수비드 닭가슴살, 가리비 관자구이 등을 타워 형태로 담아낸 바81의 시그니처 메뉴다. 어썸타워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주량이 적은 고객은 무제한 주류 대신 바81의 시즈널 칵테일 2잔이 포함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에퀴녹스 81, 블루밍 가든, 네이쳐 위스퍼, 스프링 베일 등 봄의 정취를 담은 칵테일 4종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바81의 전 메뉴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패키지는 오는 11월 28일까지 시그니엘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12월 1일까지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