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logo

ad

HOME  >  생활·문화

피자앤컴퍼니, 서울·대구·경북서 상생 활동 이어가

이종균 기자

입력 2026-05-19 12:44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피자앤컴퍼니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 행보에 나섰다.

피자앤컴퍼니는 대구와 경북 의성 지역 돌봄시설에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자앤컴퍼니 대구 달서구 아동 생명 꿈 축제 기부 협약식 기념사진/피자앤컴퍼니
피자앤컴퍼니 대구 달서구 아동 생명 꿈 축제 기부 협약식 기념사진/피자앤컴퍼니
피자앤컴퍼니는 지난 16일 대구에서 열린 ‘아동 생명 꿈 축제’에 반올림피자 40판을 후원했다. 회사 측은 달서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대구성명교회가 함께 개최한 이번 후원은 아동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에는 경북 의성군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등 5개 시설에 반올림·오구피자 총 50판을 전달했다. 후원은 지난 2월 의성군과 체결한 ‘의성 농산물 활용 및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진행됐다. 의성군에서 진행한 두 번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다.
피자앤컴퍼니 의성 점곡키움마을돌봄터 기부 현장/피자앤컴퍼니
피자앤컴퍼니 의성 점곡키움마을돌봄터 기부 현장/피자앤컴퍼니
서울 관내 여러 시설에서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서초지역아동센터에 피자를 기부했을 뿐만 아니라 서초지역아동센터에 영화관람권을 전달하는 등 문화 체험까지 다방면으로 아동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나눔 활동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기부와 나눔 활동을 비롯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협력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행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