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 4,500명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캐릭터 모티브 메뉴·굿즈 선봬

노티드는 라이엇 게임즈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와 협업해 운영한 팝업스토어 ‘카이사의 피트스톱’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5월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노티드 매장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 총 4500여 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팝업은 와일드 리프트 인기 스킨 테마인 ‘네온 레이서’를 노티드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매장 내부는 레이싱 콘셉트의 네온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방문객들은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와 협업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노티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게임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한정 메뉴 6종을 선보였다. 대표 메뉴인 ‘카이사의 공허맛 도넛’은 보랏빛 비주얼과 블루베리 풍미를 강조했고, ‘티모의 날쌘 정찰 도넛’은 말차라떼 맛을 기반으로 캐릭터 이미지를 구현했다.
노티드 관계자는 “와일드 리프트 세계관을 노티드 방식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IP와 협업해 차별화된 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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