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SBI저축은행, 3위 아이엠뱅크 대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20일부터 5월20일까지 국내 대출 브랜드 61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3255만6597개를 분석한 결과 농협은행 대출 브랜드가 브랜드평판지수 232만2127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활동 등을 종합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대출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25.10% 감소했다.
농협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32만1969, 미디어지수 56만9829, 소통지수 92만4101, 커뮤니티지수 50만6228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 대비 3.18% 상승했다.
2위는 SBI저축은행 대출 브랜드가 차지했다. SBI저축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187만5079를 기록했다. 참여지수 28만5974, 미디어지수 43만8855, 소통지수 74만5616, 커뮤니티지수 40만4635로 집계됐다.
3위 아이엠뱅크 대출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83만8894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하나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수출입은행, 신한은행, 산업은행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대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 결과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 브랜드확산 지표가 하락했다”며 “농협은행 대출 브랜드는 소비자 소통과 미디어 관심도 측면에서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