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런웨이의 순간처럼 일상을 빛나게 물들여줄 글로우 루틴

디올 뷰티는 메이크업 라인 ‘디올 백스테이지’에서 립·치크·하이라이터·미스트 등으로 구성된 신제품 20종을 온라인 부티크를 통해 선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백스테이지 감성을 일상 메이크업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빛과 컬러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글로우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으로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버터’, ‘로지 글로우 스틱’, ‘로지 글로우’ 등으로 구성된 ‘쥬시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 3종’이 포함됐다. 디올 측은 핑크 과일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감을 통해 입술과 치크를 활용한 모노크롬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인 ‘디올 글래시 글로우 스틱’은 멜팅 밤 제형을 적용한 멀티 유즈 하이라이터 제품이다.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투명한 광채 표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디올 백스테이지 에어플래시 미스트’도 함께 공개됐다. 세팅 스프레이 기능과 보습 미스트 기능을 결합해 메이크업 지속력과 피부 편안함을 동시에 고려했다.
디올은 이번 컬렉션 가운데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버터’ 신규 4종 쉐이드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였다. 전 채널 공식 출시일은 오는 6월 1일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