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국·일본 등 총 21개국 상표권 출원

이번 신제품은 세안 과정을 통한 피부 편안함 유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원료 배합부터 재단 단계까지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공정을 진행해 수제 비누 고유의 단면과 기공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제품 성분은 다공성 구조를 가진 국내산 대나무 숯 유효 성분을 2% 함유하여 피부 노폐물과 피지 세정을 돕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9종 히알루론산, 판테놀, 그리고 호호바·올리브·코코넛 등 식물성 보습 오일 성분을 추가해 세안 후 피부 수분력을 유지하도록 구성했다.
세로랩스 관계자는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신제품 숯비누에 보내주신 소비자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루의 시작과 끝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건강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세로랩스만의 클린뷰티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로랩스는 자연과의 조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를 추진 중이다. 최근 북미 유통 채널인 ‘아마존(Amazon)’ 입점을 마쳤으며, 태국 시장을 비롯해 현재 미국·중국·일본 등 총 21개국을 대상으로 상표권 출원 절차를 밟고 있다.
국가별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해 미국 FDA의 화장품 규제법(MoCRA) 시설 및 제품 등록, 유럽 CPNP 등록, 태국 FDA 등록을 완료했으며, 현재 중국 NMPA 허가와 할랄 인증 취득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내 신뢰도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