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타트는 한부모 가정을 위한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푸르메재단은 장애 아동들의 발달과 놀이를 위한 보드게임을 구입한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시설 거주 아동들을 위한 도서관 환경개선 및 필요 물품 구입 등에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동서식품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