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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잇, 감정평가사 1차 시험 난이도 변화 대응 강사진 구성

김신 기자

입력 2026-05-21 08:45

회계학·경제학 등 과목별 강사 배치 및 온케어 실강반 단계별 커리큘럼 운영

사진제공=랜드잇
사진제공=랜드잇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감정평가사 전문 학원 랜드잇이 최근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의 출제 난이도 상승 흐름에 맞춰 과목별 강사진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감정평가사 시험은 2차 서술형 평가의 난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최근 1차 시험 역시 단순 이론 확인을 넘어 과목별 종합적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회계학, 경제학원론 등 계산과 이해 중심의 과목은 물론 부동산학원론, 감정평가 및 관계법규의 출제 변별력도 강화되고 있다.

이에 대응해 랜드잇은 수험생의 취약 지점 보완과 과목별 특성 최적화에 초점을 맞춰 1차 교수진을 배치했다. 구성원은 ▲민법 차민혁 교수 ▲경제학원론 강두성 교수 ▲회계학 배홍건 회계사 ▲감정평가 및 관계법규 최기락 교수 ▲부동산학원론 이동규 교수 등이다.

회계학 과목의 배홍건 회계사는 초학자를 위한 기초 개념 정립 강의를 진행하며, 경제학원론 강두성 교수는 핵심 위주의 강의로 비전공자의 합격권 진입을 지원한다. 민법 차민혁 교수는 사례 분석을 통한 법률 개념 이해에 주력하며, 감정평가 및 관계법규 최기락 교수는 출제 빈도가 높은 핵심 테마를 정리해 전달한다. 부동산학원론 이동규 교수는 효율적인 수험 준비를 위한 핵심 내용 암기 위주의 강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랜드잇은 신규 진입자 및 기존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학습설명회를 운영 중이다. 설명회에서는 최근 1차 시험의 난이도 추이 분석을 비롯해 회계학·경제학·민법 등 주요 과목별 학습법, 1차 합격 이후 연계되는 2차 선행 학습의 방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수험생들은 설명회를 바탕으로 개인별 준비 기간과 학업 수준에 맞춰 온라인 강의, 단과 과정, 실강 관리반 등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특히 현장 강의와 밀착 학습 관리가 결합된 ‘1차 온케어 실강반’은 기본 이론 정립부터 문제 풀이, 파이널 모의고사로 연결되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지원한다.

해당 실강반은 정기 모의고사 및 피드백, 학습 계획 관리, 출결 관리 등을 통해 수험생의 학업 지속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1차 과목별 취약점을 개선하는 동시에, 향후 2차 시험 준비로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는 수험 루틴 형성을 돕는다.

랜드잇 관계자는 “수험생 모두 자신의 약점 과목을 빠르게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학습 관리와 강의 구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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