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3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Xi)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GS건설 측은 자이의 신규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가 백화점의 프리미엄 생활 공간과 맞닿아 있다는 점을 고려해 백화점에서 팝업관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목동 지역 사업과의 연계성도 있다. GS건설은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를 개발해 짓는 ‘목동윤슬자이’를 알리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 잠재 고객에게 자이 브랜드와 사업지를 함께 소개한다.
목동 팝업관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AI 포토 체험과 평면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S건설은 팝업관을 통해 자이 고유의 주거 문화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견본주택 중심의 접점에서 벗어나 백화점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 지역 주민과 주거 변화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팝업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자이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치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