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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평가서 최우수 A등급 획득

입력 2026-05-21 14:53

- 대입 평가 역량·고교 연계성 등 4개 영역 종합 심사서 우수성 입증
- 전국 91개 대학 대상 평가…가톨릭관동대, 안정적 사업 추진 기반 마련
- 올해 585억 원 규모 지원사업…2027·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등 긍정적 평가

가톨릭관동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평가서 최우수 A등급 획득. (사진제공=가톨릭관동대)
가톨릭관동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평가서 최우수 A등급 획득. (사진제공=가톨릭관동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차평가는 지난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전국 91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올해 4주기 2차 연도 예산 지원 규모를 확정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심사에서는 각 대학의 2025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7·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평가는 ▲대입 평가 역량 ▲고교교육 연계성 ▲사회적 책무성 ▲예산 운영 등 총 4개 핵심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는 심사 대상인 4개 영역 전반에 걸쳐 대입 전형 개선을 위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A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향후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입시 정책 운영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 입학 전형과 고교 교육과정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대입 운영 과정의 공정성과 사회적 책무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처음 도입됐다.

올해 해당 사업에는 총 585억 3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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