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코팅 기술 기반 ‘장 속 생존력’ 핵심 메시지 전달

듀오락은 강지영 아나운서가 보유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와 정밀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듀오락의 아이덴티티와 결합해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했다. 신뢰감 있는 목소리를 통해, 단순히 균의 숫자에만 매몰되어 있는 기존 유산균 소비 트렌드를 짚어보고 실제 장내 도달률이 왜 중요한지를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
듀오락은 시중의 단순 균수 마케팅 대신 체내에 섭취된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는 실질적 생존 효율에 집중해 왔다. 이에 따라 전 제품에 위산과 담즙산의 공격으로부터 균을 보호하는 세계 특허 ‘듀얼코팅’ 시스템을 처방했다. 쎌바이오텍은 이를 기반으로 유산균이 장 속에서 안정적으로 살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하이엔드 유산균 시장 내 독보적인 기술 장벽을 다져가고 있다.
향후 듀오락은 새 모델 강지영과 함께 TV CF 온에어를 시작으로 SNS 디지털 콘텐츠, 오프라인 브랜드 팝업 및 캠페인 등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고객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강지영은 전문성과 신뢰감을 기반으로 듀오락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듀오락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장 속 생존력’의 중요성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듀오락의 모기업인 쎌바이오텍은 1995년 국내 유산균의 대량 생산 시대를 열며 바이오 국산화를 견인한 리딩 기업이다. 차별화된 듀얼코팅 원천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아 12년 연속 국내 유산균 수출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