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A 등급은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대내외적 변수에도 지급능력이 하락할 가능성이 없는 견실한 기업에 부여된다.
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로부터 지난 2007년 이후 20년 연속 AAA 등급을 유지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신용평가사들은 보고서를 통해 “교보생명은 오랜 업력과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업계 선두권의 우수한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I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보장성보험 중심의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와 보수적인 자산운용 기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교보생명의 지난해 말 기준 지급여력(K-ICS)비율은 226.0%(경과조치 후)로 금융당국 권고치인 130%를 크케 웃돌고 있다. 지난해 별도기준 당기순이익도 약 7632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교보생명 신뢰도는 높게 평가된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와 피치(Fitch Ratings)는 교보생명에 각각 11년 연속 A1, 14년 연속 A+ 등급을 부여하는 등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고 수준 글로벌 신용등급을 확보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20년 연속 최고 신용등급 획득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켜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보생명은 고객 인생 여정을 끝까지 함께 달리는 든든한 페이스메이커로서 생명보험 본질에 충실한 고객 중심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