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부스는 바이어와 관람객 동선이 집중되는 8홀 메인 출입구 맞은편에 조성됐다.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바이어 상담 공간도 마련했다.
‘신라면 분식’ 테마의 시식존에서는 즉석조리기로 준비한 신라면을 직접 먹어볼 수 있다. 부스 내부에 마련한 상담 공간 주변에는 신라면을 비롯해 짜파게티, 너구리, 안성탕면 등을 전시하고, 부스 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셀프 포토 부스와 굿즈도 제공한다.
농심 관계자는 “지난해 유럽 아누가에 이어 올해 아시아에서 열리는 타이펙스 아누가에 참가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매콤한 행복’을 선물하는 농심 신라면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며, “신라면, 신라면 툼바와 김치볶음면 등 신라면의 매력을 알려 글로벌 시장 내 K-푸드 선도 기업 입지를 더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