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logo

ad
ad

HOME  >  생활·문화

여자친구 예린, 내달 9일 미니 4집으로 솔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UP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26 13:00

여자친구 예린, 내달 9일 미니 4집으로 솔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UP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예린이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는 26일 “예린이 오는 6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예린은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REACH YOU’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어두운 밤 불꽃놀이를 즐기며 몽환적인 감성을 연출,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

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 앨범 ‘ARIA(아리아)’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발을 알렸다. 이후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와 ‘Rewrite(리라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이 엿보이는 음악 여정을 펼쳐냈다.

또한 예린은 지난해 디지털 싱글 ‘Awake(어웨이크)’로 또 다른 음악적 변신에 나서며 한층 성장한 역량을 증명하기도 했다. 기존에 선보였던 음악과는 달리 강렬한 록 사운드로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전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더욱 성숙해진 음악을 통해 공감을 선사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에 닿을 예린의 신보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예린의 미니 4집 ‘REACH YOU’는 오는 6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