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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리, 유튜버 ‘조준’과 사전 이벤트 ‘저당 실온 닭가슴살’ 신제품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5-27 09:00

사진=미트리 제공
사진=미트리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미트리는 운동 유튜버 ‘조준’과 사전 선공개 이벤트를 진행한 ‘저당 실온 닭가슴살’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튜버 조준은 미트리 실온보관 닭가슴살을 애용해온 이른바 ‘찐 팬’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본인이 즐겨 먹으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선택한 제품인 만큼 신제품 ‘저당 실온 닭가슴살’의 선공개 및 시식 과정에서도 제품에 대한 애정과 진정성 있는 후기를 선보여 구독자들과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미트리 관계자는 “이번 실온 닭가슴살 저당 버전 신제품은 정식 출시에 앞서 유튜버 조준과 함께 진행한 단독 선공개 및 판매 이벤트에서 기존 구매 고객과 운동 마니아들 사이에서 제품력을 입증했다.”며 “저당 실온 닭가슴살은 냉장, 냉동 보관의 번거로움 없이 상온에서 보관하고 해동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편의성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저당 실온 닭가슴살은 5월 26일 공식 출시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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