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logo

ad

HOME  >  IT·과학

엔씨, ‘리니지 클래식’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사전예약 진행

입력 2026-05-27 14:55

6월 4일 새로운 지역 ‘오렌’과 보스 몬스터 ‘얼음 여왕’, 신규 PvP 서버 ‘오렌’ 등 추가

엔씨, ‘리니지 클래식’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사전예약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엔씨는 오는 6월4일 리니지 클래식 신규 콘텐츠 ‘오렌’을 업데이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용자는 신규 지역 ‘오렌’과 보스 몬스터 ‘얼음 여왕’, 신규 PvP(이용자 간 대결) 서버 ‘오렌’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새 지역에는 ‘아이언 골렘’과 ‘아이스 맨’, ‘샤벨 타이거’ 등 신규 몬스터가 등장한다. 거대한 마법 성지 ‘상아탑’과 보스 몬스터 ‘데몬’ 콘텐츠도 함께 추가된다. 엔씨는 세부 콘텐츠 정보를 6월4일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1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무제한 외형 변신이 가능한 ‘눈사람 외형 구슬’과 클래스별 마법 부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마법 부적 주머니’, ‘무한의 순간 이동 주문서(7일)’ 등을 지급한다.

서버별 추가 보상도 마련했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오렌의 영광 선물 상자’와 ‘오렌의 환영 선물 상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영광 상자에는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 등 소모품이 포함된다. 환영 상자에서는 무기·방어구 장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PvP 서버 ‘오렌’ 이용자에게는 ‘오렌의 설레는 선물 상자’를 추가 지급한다.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클래식 서버 이용자 대상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강화하고 신규 이용자 유입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