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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성묘길 꼴찌였던 나만 남았네!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5-28 06:48

[이경복의 아침생각]...성묘길 꼴찌였던 나만 남았네!
[이경복의 아침생각]...성묘길 꼴찌였던 나만 남았네!
[이경복의 아침생각]...성묘길 꼴찌였던 나만 남았네!
[이경복의 아침생각]...성묘길 꼴찌였던 나만 남았네!
어릴적 성묘길 큰아버지, 아버지, 형님 넷, 내가 꼴찌였는데, 나만 남아 아버지 제사로 고향 가는 길,
추억 가득한 동네 국민학교, 조상님 잠들어 계신 선산과 남쪽 성주산, 북쪽 오서산, 그리움과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 요즘 많이 퍼진 외래종 금계국은 큰길에서 춤추며 맞고, 메꽃, 엉겅퀴, 씀바귀 종류 꽃은 길섶서
맞으니, 내가 즐겨하는 말, "꽃은 자연의 시, 시는 마음의 꽃, 노래는 시의 울림, 그래서 꽃 시 노래는 신선이
되는 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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