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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쿨링 생리대 ‘디어스킨 에어쿨링’ 리뉴얼 출시

입력 2026-05-28 09:28

‘-3℃ 쿨코어시스템’ 에어홀 적용해 쿨링·통기성 강화

깨끗한나라, 쿨링 생리대 ‘디어스킨 에어쿨링’ 리뉴얼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깨끗한나라의 페미닌케어 브랜드 디어스킨이 여름철 사용감을 강화한 쿨링 생리대를 새롭게 선보였다.

깨끗한나라는 ‘디어스킨 에어쿨링’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어스킨 에어쿨링’은 지난해 처음 출시한 쿨링 생리대 제품이다. 여름철 생리 기간 느낄 수 있는 답답함과 습함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얇고 쾌적한 사용감으로 소비자 반응을 얻었으며, ‘2025 올리브영 어워즈’ 트렌드 부문 라이징스타를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쿨링감과 통기성, 보송한 착용감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3℃ 쿨코어시스템’을 적용했다. 디어스킨은 흡수층 안쪽부터 시원함을 전달해 여름철에도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통기성 개선에도 집중했다. 대형 제품 기준 약 4000개의 에어홀을 적용한 ‘숨쉬는 에어홀 커버’를 사용했다. 기존 제품 대비 에어홀 수를 2배 늘려 공기 순환과 흡수력을 강화했다.

생리혈 흡수 이후 남는 잔여 면적도 줄였다. 회사 측은 커버 잔여 면적을 기존 대비 3배 감소시켜 피부 끈적임과 답답함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디어스킨은 패션·뷰티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브랜드 경험 확대와 젊은 소비층 소통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디어스킨은 오는 31일부터 6월6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 동안 ‘디어스킨 에어쿨링’ 제품에 대해 1+1 행사와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여름철 보다 산뜻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원한다는 점에 주목해 기능을 강화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사용 경험 제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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