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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하우스, 보육원 아동 초청 외식 나눔 지속 “따뜻한 식사 경험 선물”

김신 기자

입력 2026-05-28 16:57

매월 전국 직영점서 식사 지원 및 외식 경험 제공

사진제공=코지하우스
사진제공=코지하우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캐주얼 양식 레스토랑 브랜드 코지하우스가 보육원 아동들을 매장으로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외식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코지하우스는 매월 전국 직영점을 중심으로 보육원 아동들을 초청해 파스타, 스테이크 등 대표 메뉴를 제공하는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초청 행사는 외식 문화 경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편안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유년 시절의 추억을 선물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러한 행보는 코지하우스가 지향해 온 브랜드 운영 철학과 부합한다.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둔 코지하우스는 일방적인 외식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각적인 나눔 활동을 수립·이행해 왔으며, 향후에도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코지하우스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외식이 주는 즐거움과 설렘까지 함께 전하고 싶었다”며 “매장을 찾은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식사하는 모습을 보며 직원들도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육원 아동 초청 식사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코지하우스만의 따뜻한 외식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지하우스는 시그니처 메뉴인 ‘10달러 스테이크’를 비롯해 파스타, 필라프, 리조또, 피자 등 다양한 양식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연복 셰프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협업 메뉴 3종을 출시하는 등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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