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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단짠·바삭한 ‘황치즈 페스츄리’ 출시

입력 2026-05-29 08:13

황치즈 커스타드와 파마산 치즈 조합

파리바게뜨, 단짠·바삭한 ‘황치즈 페스츄리’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파리바게뜨는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 신제품으로 ‘황치즈 페스츄리’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식재료인 황치즈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페스츄리 속에 황치즈 커스타드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더해 진한 치즈 풍미를 강조했다.

제품은 고소한 맛과 단짠 조합, 바삭한 식감을 함께 구현해 식사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콘셉트로 기획됐다.

황치즈 페스츄리는 파리바게뜨가 진행 중인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였다. 회사는 식사 후 카페와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 흐름에 맞춰 ‘식사 후 파리바게뜨 방문’이라는 새로운 일상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두쫀 타르트와 두쫀팝 케이크, 버터쫀떡, 우베 생크림빵, 우베 라떼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 제품군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는 황치즈를 활용해 풍부한 치즈 풍미를 담은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저트를 통해 식후 디저트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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