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병원 환자들의 건강 증진 및 의료 서비스 강화·업무상 상호 공동이익 증진 도모

협약식은 지난 28일 전북 익산시 익산병원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병수 풀무원푸드머스 TMS영업부 상무와 윤권하 익산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병원 환자와 직원 대상 건강 증진 활동을 확대하고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앞으로 건강한 식생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공동 마케팅과 건강 관리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환자 영양 상담 및 맞춤형 식단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익산병원과 협력해 건강 식생활 관련 오프라인 행사와 콘텐츠도 지속 운영한다. 건강한 식습관과 영양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환자 맞춤형 식단 개발도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와 병원 직원 건강 관리뿐 아니라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병수 풀무원푸드머스 TMS영업부 상무는 “그동안 축적해 온 식습관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자들이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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