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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순국선열 희생 계승해 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 것”

송인호 기자

입력 2026-06-01 09:35

의병의 날·6·25 참전용사 정신 되새겨…“국난 극복한 국민의 힘 이어가겠다”

/정복캠프
/정복캠프
인천=비욘드포스트 송인호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인 ‘정복캠프’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지켜낸 선열들의 뜻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복캠프 박정순 대변인은 1일 논평을 통해 “6월은 우리 민족의 아픈 상흔과 숭고한 희생, 그리고 위기 속에서도 나라를 지켜낸 자랑스러운 역사가 공존하는 호국보훈의 달”이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긴다”고 밝혔다.

이어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에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돌아보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의병 정신, 국민의 힘으로 나라를 지킨 역사

정복캠프는 이날 의병의 날의 의미를 강조하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떨쳐 일어선 의병들의 구국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박 대변인은 “6월 1일 의병의 날은 임진왜란 당시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였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나 조국을 지켜낸 의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날”이라며 “관군이 아닌 평범한 백성들이 스스로 총칼을 들고 나라를 지켜낸 역사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교훈을 남기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라를 지키는 힘은 결국 국민의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의병들은 몸소 보여줬다”며 “국난의 위기마다 하나로 뭉쳐 어려움을 극복해 온 국민의 저력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6·25 영웅들의 희생 기억하며 미래로

정복캠프는 6월이 6·25 한국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달이라는 점도 상기시켰다.

박 대변인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은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라며 “6·25 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젊음과 생명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참전용사들과 국가유공자,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은 과거를 추모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정복캠프는 앞으로도 의병 정신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대변인은 “어려운 시기에 앞장서 나라를 지켜낸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해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보훈의 길”이라며 “유정복 후보와 정복캠프는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높이고 시민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복캠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깊은 경의를 표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나라 사랑 정신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송인호 기자.

송인호 기자 sih31@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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