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수분 강자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다시 다듬다

다이브인 세럼은 누적 판매 2200만 병을 기록한 토리든의 대표 수분 케어 제품이다.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기반으로 한 보습 기능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타임스 산하 제품 리뷰 매체 와이어커터가 추천 수분 세럼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의 산뜻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수분 전달력과 유지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토리든은 성분 배합과 제형 설계를 개선해 수분이 피부에 보다 효과적으로 흡수되고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 제품에는 토리든의 '딥 액티브 시스템(DEEP ACTIVE SYSTEM)'을 적용했다. 서로 다른 분자량의 저·중·고 히알루론산을 균형 있게 배합해 피부 속부터 겉까지 단계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제품보다 저분자 히알루론산 함량도 높여 흡수력과 수분 유지력을 강화했다.
토리든은 최근 기후 변화와 외부 환경 자극으로 인한 피부 건조와 수분 불균형 문제를 고려해 제품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수분 공급뿐 아니라 피부 결과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고려한 보습 케어에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다이브인 세럼과 함께 토너, 수딩크림, 마스크팩, 스킨부스터 등 주요 제품도 리뉴얼됐다. 해당 제품들은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에 만나볼 수 있다.
토리든 관계자는 "다이브인 세럼은 수분 케어 카테고리에서 고객과 신뢰를 쌓아온 대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수분 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