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치킨 선택 가능…축구공 모양 번 적용"

이번 신제품은 2021년 선보였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를 새롭게 재구성한 메뉴다. 맥도날드는 맥앤치즈 특유의 진한 치즈 풍미를 바탕으로 비프와 치킨 패티를 각각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로마노 치즈와 체다 치즈를 활용한 맥앤치즈를 넣어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을 적용해 시각적 요소를 더했다.
맥앤치즈 더블 비프는 순 쇠고기 패티 2장을 사용해 육즙과 풍미를 강화했다. 치즈의 고소한 맛과 비프 패티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사용되는 치킨 패티를 적용했다. 매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에 맥앤치즈의 부드러운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앤치즈 특유의 치즈 풍미에 비프와 치킨 패티를 조합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사커 번을 적용해 색다른 메뉴 경험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