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IC 벤처카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바이오 분야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매월 다양한 주제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산업 관계자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세미나, IR 피칭, 파트너링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논의가 이뤄지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5월 모임은 IBK창공과 함께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및 협력 기회 확대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스타트업과 투자사, 제약사, 유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1부에서는 IBK창공 육성 바이오 분야 기업 10개사가 IR 피칭을 진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바이오 창업기업과 산업 관계자들이 직접 만나 교류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K-BIC 벤처카페를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네트워킹과 보건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