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60여 명이 참여해 플라스틱, 낡은 어망, 비닐 등 약 1시간 30분에 걸쳐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모았다.
하이트진로 고재임 제주지점장은 "우리 바다를 우리 손으로 가꾸고 돌본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활동이 지역사회와의 연대로 깊어지고 있다"며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국민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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