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셰프스 런치는 바이츠 앤 와인의 시그니처 메뉴들로 구성됐으며, 양식과 한식 두 가지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양식 세트는 샐러드 또는 미네스트로네 수프를 시작으로 안다즈의 시그니처 메뉴인 안다즈 AI 스테이크 프리츠, 연어 스테이크, 해산물 알프레도 스파게티 중 한 가지 메인 메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디저트와 커피 또는 차가 함께 제공된다.
특히 안다즈 AI 스테이크 프리츠는 AI를 탑재한 로봇 셰프 안디(Andi)가 최적의 굽기와 온도로 완성한 스테이크와 프렌치 프라이로 구성된다.
한식 세트는 지속 가능 인증 전복죽으로 시작해 돌솥비빔밥, 갈비, 삼계탕 중 한 가지 메인 메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디저트와 커피 또는 차로 마무리된다.
바이츠 앤 와인의 셰프스 런치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되어 평일에는 효율적인 비즈니스 런치를, 주말에는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