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소식] 산다라박, 내달 4일 팬 콘서트 개최…서울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210051309669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ARADNAS(아라드나스) 측은 12일 “산다라박이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2026 산다라박 팬-콘 아시아 투어 ‘REPRISM(리프리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REPRISM’은 산다라박이 오는 20일 새 싱글 앨범 ‘rePRISM(리프리즘)’ 발매 이후 선보이는 팬 콘서트다. 이번 팬 콘서트는 단순한 팬미팅을 넘어 산다라박의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라이브 무대로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준비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산다라박이 그동안 선보여온 곡들은 물론, 새 싱글 앨범의 수록곡과 미공개곡 일부도 밴드 편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산다라박은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무대를 통해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보컬과 라이브 에너지, 무대 위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ARADNAS(아라드나스) 측은 “이번 팬 콘서트는 산다라박의 새 음악 프로젝트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형 활동을 통해 산다라박의 보컬과 라이브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다”고 전했다.
산다라박은 서울에서 열리는 팬 콘서트를 시작으로 마카오, 도쿄, 방콕, 홍콩 등을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투어는 산다라박이 새 레이블 ARADNAS와 함께 시작하는 활동 방향을 팬들과 직접 공유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다라박은 ‘rePRISM’에 이어 또 다른 색의 후속 싱글 앨범도 준비 중이다. 아직 앨범명과 신곡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후속 싱글은 다른 방식의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가미된 무대를 통해 또 다른 방향성을 보여주는 프로젝트가 될 예정이다.
한편, 산다라박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rePRISM’을 발매하고, 페스티벌, 아시아 팬콘 투어 등 공연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ARADNAS]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