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축하와 함께 민선8기 협조에 감사인사 전해
“지역 현안 차질없이 추진...여주 발전 이어갈 것”

여주시 이·통장연합회(연합회장 이모형)는 지난 11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제3회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 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이·통장들이 참석해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연합회가 주관하는 ‘여주시 이·통장 한마음 워크숍’ 일정 등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주시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시민이 다시 힘 실어줘”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민선8기 동안 추진한 시정 성과는 지역 최일선에서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며 함께 노력해 주신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번 재선은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시민들께서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9기에도 4대강 보 해체 대응을 비롯한 주요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이·통장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이·통장들은 이충우 시장의 재선을 축하하며 민선9기의 성공적인 시정 운영을 기원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행정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향후 개최될 이·통장 한마음 워크숍 일정을 확정하고, 지역 내 이·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민선9기 출범을 앞둔 가운데 이충우 시장과 지역 리더들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가 앞으로 여주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인호 기자 sih31@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