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ml 캔 추가하며 소비자 선택 폭 확대

에버데이 이온은 복숭아와 리치 풍미를 담은 저칼로리 이온음료다. 240ml 한 캔 기준 열량은 40㎉다. L-로이신·L-발린·L-이소로이신 등 아미노산 3종도 함유했다.
신제품은 출근길이나 사무실,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소용량으로 설계했다. 캔 형태를 적용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한 번에 마시기 적당한 용량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일화는 이번 제품 출시로 에버데이 이온 제품군을 확대했다. 기존 500ml와 1.5L 페트 제품에 240ml 캔을 추가하면서 소비자는 음용 환경에 따라 용량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소규모 야외 활동이나 개인 소비에는 캔 제품을, 가족 단위나 다수가 함께 마실 경우에는 페트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에버데이 이온 240ml 캔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용량 이온음료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음용 상황을 고려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