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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 리뉴얼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6-22 10:09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
/오비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캔은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기포가 올라오며 거품층을 형성해, 캔맥주에서도 생맥주처럼 부드러운 음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과 함께 캔 내부 설계를 정교화해 거품이 밀도 있게 차오른 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규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캔 오픈과 동시에 거품이 차오르는 클로즈업 컷과, 첫 모금을 즐기는 인물의 표정을 교차 편집해 제품 특유의 목넘김과 음용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리뉴얼 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은 330ml 용량, 알코올 도수 4.6도 제품으로 오는 24일부터 일부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전국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과 편의점 스마트오더 등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한맥은 리뉴얼을 기념해 대형마트 구매 고객에게 탈·부착이 가능한 ‘캔 핸들’을,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캔 핸들’과 한맥 전용잔을 증정하는 소비자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한맥 브랜드 담당 최성윤 이사는 "한맥은 맥주를 마실 때 느끼는 부드러움의 기준을 계속 넓혀 온 브랜드로 이번 리뉴얼은 마지막까지 보다 생생한 생맥주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한 단계 진화시킨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캔에서도 생맥주 같은 부드러움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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