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캔 오픈과 동시에 거품이 차오르는 클로즈업 컷과, 첫 모금을 즐기는 인물의 표정을 교차 편집해 제품 특유의 목넘김과 음용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리뉴얼 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은 330ml 용량, 알코올 도수 4.6도 제품으로 오는 24일부터 일부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전국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과 편의점 스마트오더 등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한맥은 리뉴얼을 기념해 대형마트 구매 고객에게 탈·부착이 가능한 ‘캔 핸들’을,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캔 핸들’과 한맥 전용잔을 증정하는 소비자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한맥 브랜드 담당 최성윤 이사는 "한맥은 맥주를 마실 때 느끼는 부드러움의 기준을 계속 넓혀 온 브랜드로 이번 리뉴얼은 마지막까지 보다 생생한 생맥주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한 단계 진화시킨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캔에서도 생맥주 같은 부드러움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