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HOME  >  정치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 노동부 평택지청과 온열질환 예방 합동점검 실시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6-22 23:12

폭염 취약 사업장 방문해 5대 기본수칙 준수 당부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가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손잡고 관내 폭염 취약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22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대비해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와 폭염 취약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등 온열질환 예방조치 여부를 중점으로 확인했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대체로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5대 기본수칙은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설치, 충분한 휴식 보장, 보냉장구 지급, 응급상황 발생 시 119신고 등이다. 또 공단은 폭염중대경보 신설에 따른 단계별 작업중지 권고가 강화됨에 따라 체감온도별 작업시간대 조정, 옥외작업 단축과 중단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안전보건공단 김규완 경기남부지사장은 “올 여름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준수해 여름철 안전하게 작업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