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부산 북구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무순위 청약을 2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순위 청약 대상은 정당계약 이후 남은 전용 74㎡ 31가구다. 세부 물량은 74㎡A 16가구, 74㎡B 15가구다.
청약 대상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지난 19일 기준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명역과 KTX·부산도시철도 3호선이 지나는 구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갖췄다.
교육시설로는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주변에서는 구포역사 신축, 구포역~가야차량기지창 구간 철도 지하화 사업, 구포시장 환경개선 사업, 서부산 인공지능 산업벨트 조성 등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에는 외벽 시그니처 월과 전 세대 유리 난간 설계를 적용한다. 피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이다. 서류 접수 이후 7월6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