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 형태 수조 투입 방식, 누적 판매 1만 개 돌파...최대 30일 지속

수조 투입형 정제 구조로 설계된 클린햇 변기세정제 시리즈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만 개를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클린햇 코인형 제품은 변기 물탱크 수조 내에 정제 1환을 투입하면 배수 시마다 세정 및 탈취 성분이 정량 용해되어 공급되는 매커니즘이다. 완전 용해성 수용성 필름 기술을 적용해 물탱크 내부의 필름 잔여물 발생 가능성을 낮췄으며, 정제 1개당 최대 30일간 지속 사용이 가능하다. 패키지는 총 12개입으로 구성되어 1개 패키지 기준으로 약 1년 단위의 사용 기간을 확보할 수 있다.
주식회사 그리니티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한 번 넣으면 오래 쓰는 편의성을 찾는 소비자가 늘며 변기세정제 라인업을 코인형까지 넓혔다. 안전 기준을 충족한 제품으로 가정의 위생 관리를 돕겠다"고 말했다.
클린햇 코인형은 관계 당국의 안전기준 적합확인(신고번호: EB25-01-0167) 절차를 완료했으며, 생활화학물질 관련 KC 검사 기준을 통과해 가정 내 유해 성분 노출 리스크를 관리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