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은 내년 도입되는 SRT의 차세대 신형 고속열차인 EMU-320을 모티브로 제작했다. 티셔츠, 머그컵, 멀티클리너 등 16종으로 구성했으며 신형 열차의 속도감과 역동성을 담아냈다.
특히, 서울역까지 확장된 SRT의 새로운 여정을 기념하는 ‘수서역·서울역 리무버블 스티커 세트’는 수서역과 서울역, SRT열차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높은 소장가치가 기대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상품도 출시했다. 금박키링은 전통 로프 매듭방식을 차용해 한국적인 미를 캐주얼하게 재해석했다. 더백에는 클래식한 우표 감성의 일러스트를 배치해 스트릿 패션 아이템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MZ세대 취향을 저격한 상품도 준비했다. ‘SRT 비상열림 장치 클릭커’는 실제 SRT 열차의 비상열림 장치를 모티브로 삼아 제작됐다. 경쾌한 클릭감으로 손맛을 살렸을 뿐 아니라 LED 불빛까지 구현했다.
신제품은 수서역 철도굿즈 매장 ‘샵 에스알티(SHOP SRT)’와 온라인 코이로샵, 철도굿즈 플랫폼 ‘소셜 레일(SOCIAL RAIL)’에서 구매 가능하다.
에스알 정왁국 대표이사는 “사회적 기업과 함께 선보이는 굿즈와 함께 일상 속에서도 SRT와 함께하는 순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