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원 충북지부는 지난 23일 충북소방본부에서 주최한 ‘제27회 충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부상품을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매년 개최 중인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방동요, 만화주제곡, 가요 등 장르 제한 없이 어린이들이 쉽고 재밌게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노래로 만들어 경연을 펼쳤다. 올해는 유치부·초등부 총 19 팀 70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지부는 참여 어린이들이 향후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듯한 격려를 전했다.
정무헌 충북지부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소방안전에 관한 지식을 동요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배워나갈 수 있도록 많은 행사와 대회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