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일 판교 POPUP7@판교서 무료 운영…선물 플랫폼 '프레프레' 첫 공개

경콘진은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내 콘텐츠 홍보 전시장 'POPUP7@판교'에서 기획 팝업 전시 '이번 여름휴가,어디가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콘진 남부권역센터의 지원을 받은 우수 콘텐츠 기업인 ㈜주말토리를 초청해 마련한 단독 팝업 행사다.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직장인과 도민들에게 휴식과 여가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도내 콘텐츠 기업의 우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현장 상주 인력을 최소화한 '무인 전시'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으로 관람객들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취향과 관심사에 맞춰 자유롭게 전시를 둘러보며 여행과 여가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
◇여름휴가 취향부터 경험 선물까지 한자리
전시장에서는 '주말을 발견하고, 경험을 선물하다'라는 주말토리의 슬로건 아래 개인의 기분과 성향에 맞는 국내 여행지와 맛집, 전시 정보를 큐레이션 형태로 제공한다.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국내 소도시 여행 정보도 함께 소개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는 주말토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 최초 경험 선물 전문 플랫폼 '프레프레(PrePre)'도 처음 공개된다.
직접 검증한 다양한 여가 활동을 선물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로,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여름휴가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여름휴가를 앞두고 여행지를 고민하는 도민들에게 지원 기업의 우수한 큐레이션 콘텐츠가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콘텐츠 기업들이 대중과 직접 소통하며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팝업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송인호 기자 sih31@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