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모션 기간 동안 투숙일 기준 최소 7일 전에 객실을 예약하면 호텔 공식 최적 요금 대비 25% 기본 할인이 적용되며,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이라면 추가 5%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지난해 9월 개관한 이후 일상의 리듬과 균형을 되찾는 도심 속 웰니스 호텔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잘 자고(Sleep Well), 잘 먹고(Eat Well), 잘 움직이는(Move Well)'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차별화된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Book Early and Save More’ 프로모션은 오는 7월 12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