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2종 출시·한정판 스티커 증정

이번 협업은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터베어는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지도를 높여온 캐릭터로, 국내외에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신메뉴는 피자 '버터갈릭 통마늘치킨'과 사이드 메뉴 '마늘빵을 입은 소시지'로 구성됐다. 반올림피자는 버터베어의 캐릭터 콘셉트에서 착안해 버터와 갈릭을 주요 요소로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함께 선보인 전용 피자박스에는 버터베어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협업 콘셉트를 반영한 전용 패키지로 제품의 통일감을 높였다.
반올림피자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버터베어 협업 스티커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스티커는 재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캐릭터 협업을 통해 메뉴와 패키지, 굿즈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식재산(IP)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