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돼지집은 국내에서 축적한 16년 이상의 프리미엄 BBQ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해왔다. 현재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몽골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총 21개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는 7개 거점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KFA는 하남돼지집이 국내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며 한국 외식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사업 안정성과 해외 확장을 병행하는 운영 전략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다.

이어 "앞으로도 품질 관리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현지 시장에 맞춘 운영 전략과 안정적인 브랜드 관리가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