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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에스.티.듀퐁, 갤러리아 명품관 EAST 새로운 부티크 오픈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7-01 14:49

사진=에스.티.듀퐁 제공
사진=에스.티.듀퐁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프랑스 럭셔리 메종 에스.티.듀퐁이 6월 3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EAST 4층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은 150여 년에 걸쳐 이어온 에스.티.듀퐁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부티크에서는 라이터와 필기구를 비롯해 레더굿, 레디투웨어 컬렉션 등 에스.티.듀퐁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컬렉션부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절제된 공간 구성과 디테일을 통해 에스.티.듀퐁만의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사진=에스.티.듀퐁 제공
사진=에스.티.듀퐁 제공

특히 에스.티.듀퐁만의 정교한 금속 세공 기술과 천연 래커 등 오랜 시간 이어져온 장인 정신이 깃든 제품을 통해 메종의 기술력과 장인 정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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