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유니버설 제네브’ CEO ‘조지 컨(Georges Kern)’ 직접 한국 방문

행사는 지난 2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House of Brands 최고경영자(CEO)인 조지 컨(Georges Kern)이 참석해 브랜드의 리론칭 전략과 향후 방향을 소개했다.
1894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유니버설 제네브는 '시계의 쿠튀리에(Le Couturier de la Montre)'를 브랜드 철학으로 내세우며 기술력과 디자인을 결합한 시계를 선보여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의 130여 년 역사와 디자인 철학, 글로벌 리론칭 전략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시계 모델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유니버설 제네브는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브랜드 활동을 확대하고 새로운 컬렉션과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유니버설 제네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라며 "앞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