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까지 생성형 AI 활용 영상 광고·숏폼 작품 접수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아이디어를 통해 비렉스 제품과 브랜드를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웨이는 AI 미디어테크 기업 스튜디오프리윌루전, AI 콘텐츠 플랫폼 AI-Kive와 공동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만 14세 이상이다. 공모 주제는 'R7 스트레칭 모션베드'와 안마의자 '페블체어2' 등 비렉스 대표 제품 2종이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부문은 숙면과 허리 스트레칭 기능을 중심으로 제품의 특징을 표현해야 하며, '페블체어2' 부문은 디자인과 공간 조화를 창의적으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출품 분야는 30초 분량의 가로형 AI 영상 광고와 10초 이상 1분 미만의 세로형 AI 숏폼이다. 모든 작품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제작하고 AI 제작 사실을 함께 표기해야 한다.
작품 접수는 7월 30일까지 AI-Kive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는 제품과 형식별로 각각 1편씩, 최대 4편까지 출품할 수 있다.
총상금은 2000만 원 규모다. 종합 대상 1편에는 1000만 원을 수여하며, 부문별 최우수상과 우수상도 각각 선정한다. 수상작은 코웨이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브랜드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스튜디오프리윌루전 인턴십 기회도 제공한다.
최종 수상작은 심사위원 평가 80%와 관객 평가 20%를 합산해 선정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비렉스가 제안하는 휴식의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길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역량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