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파이버 강화 알루미늄 프레임’ 적용해 뛰어난 내구성 및 6.1kg 초경량 동시 실현

익싸 넥스트는 신생아부터 체중 22㎏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 유모차다. 항공기 기체와 자동차 경주용 차량 등에 사용하는 카본 파이버 강화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을 확보했다. 제품 무게는 6.1㎏으로 휴대용 유모차 수준의 경량성을 갖췄다. 리베티드 로즈 색상은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무게가 6.3㎏이다.
시트는 아이가 부모와 마주 보거나 전방을 바라볼 수 있는 양대면 구조로 설계했다. 등받이는 신생아가 사용할 수 있는 평평한 각도를 포함해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뉴나의 인펀트 카시트와 호환되는 트래블 시스템도 지원해 카시트를 유모차 프레임에 바로 장착할 수 있다.
안전성과 주행 성능도 강화했다. 자동으로 잠기는 마그네틱 버클과 3점식·5점식 전환이 가능한 하네스를 적용했다. 전·후륜에는 모두 서스펜션을 탑재해 노면 충격을 줄였으며 원터치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후륜을 동시에 제동할 수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안전바와 회전 기능도 더했다.
캐노피는 자외선 차단지수 UPF 50+와 발수 기능을 지원한다. 메쉬 등받이와 국제유기섬유기준(GOTS) 인증을 받은 유기농 면 이너시트를 적용해 계절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회전식 높이 조절 핸들, 최대 10㎏ 적재가 가능한 장바구니, 양방향 퀵 폴딩, 셀프 스탠딩 기능도 갖췄다.
조나단 프랭클린 리 에이원월드 대표는 "최근에는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는 육아 환경이 확대되고 있다"며 "휴대성과 내구성을 모두 갖춘 절충형 유모차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