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logo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디오디너리, 유분·모공 케어 '타겟 & 트리트 세트' 출시

입력 2026-07-09 08:26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디오디너리 연남 직영점에서 판매

디오디너리, 유분·모공 케어 '타겟 & 트리트 세트'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캐나다 오리진 코스메틱 브랜드 데시엠(DECIEM)의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가 유분과 모공, 피부 트러블 관리를 위한 '타겟 & 트리트 세트'를 9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디오디너리 연남 직영점에서 판매한다. 설퍼와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조합해 과도한 피지 분비와 모공, 피부 트러블 고민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트에는 '설퍼 10% 파우더-투-크림 컨센트레이트(5g)'와 '나이아신아마이드 10% + 징크 1%(15ml)'가 포함됐다. 설퍼 10% 파우더-투-크림 컨센트레이트는 트러블 부위에 사용하는 스팟 전용 제품으로, 설퍼 성분을 함유해 피부 붉은 기를 완화하고 피지 밸런스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사용 후 1시간 이내 피부 진정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구성된 '나이아신아마이드 10% + 징크 1%'는 디오디너리의 대표 제품 가운데 하나다. 과도한 유분을 관리하고 모공과 피부결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디오디너리는 스팟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한 뒤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을 얼굴 전체에 바르는 순서를 권장했다. 국소 부위 관리와 함께 피부 유·수분 균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