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디오디너리 연남 직영점에서 판매

신제품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디오디너리 연남 직영점에서 판매한다. 설퍼와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조합해 과도한 피지 분비와 모공, 피부 트러블 고민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트에는 '설퍼 10% 파우더-투-크림 컨센트레이트(5g)'와 '나이아신아마이드 10% + 징크 1%(15ml)'가 포함됐다. 설퍼 10% 파우더-투-크림 컨센트레이트는 트러블 부위에 사용하는 스팟 전용 제품으로, 설퍼 성분을 함유해 피부 붉은 기를 완화하고 피지 밸런스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사용 후 1시간 이내 피부 진정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구성된 '나이아신아마이드 10% + 징크 1%'는 디오디너리의 대표 제품 가운데 하나다. 과도한 유분을 관리하고 모공과 피부결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디오디너리는 스팟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한 뒤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을 얼굴 전체에 바르는 순서를 권장했다. 국소 부위 관리와 함께 피부 유·수분 균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