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뉴얼된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는 355ml·500ml 캔과 33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제품은 오비맥주 스마트스토어와 오픈마켓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이며, 8월 1일부터는 편의점과 대형마트, 식당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는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제품”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맥주 본연의 풍미와 라거 특유의 청량감은 살리면서도 레몬의 상큼한 맛을 균형감 있게 구현했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