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에서 대상은 클린라벨과 비건, 저염 제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발효 조미 소재 '디세이버리'를 앞세워 식품소재를 선보였다.
디세이버리는 음식 맛은 유지하면서도 감칠맛과 향미를 자연스럽게 더해주는 발효 조미소재다. 나트륨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클린라벨·저염 제품 개발에 활용된다.
전시 현장에서는 디세이버리의 제품군을 활용한 시연을 통해 용도별 특장점을 소개했다. 또 체중관리 트렌드와 저당 식품 수요 확대에 대응해 통합 대체당 브랜드 '스위베로'의 당류 저감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효훈 대상 소재마케팅실장은 “이번 IFT 2026은 지난 70년간 축적한 식품소재 기술력과 차별화된 솔루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다시 한번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