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공감 콘텐츠 강화

'뚜루마리'는 아이스크림에듀의 초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 대표 캐릭터인 '뚜루뚜루'에서 이름을 따왔다. 채널에 공개되는 영상과 더빙은 모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다.
콘텐츠는 부모와 자녀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교육 방식과 실제 아이들의 반응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육아 고민, 아이들의 유행과 문화를 소재로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밈과 숏폼 형식도 콘텐츠에 적용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이를 통해 학부모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와의 접점을 넓히고자 채널을 개설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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